분류: 전집중 호흡
| 전집중 호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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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의 호흡 | |
| 원문 표기 | 魂の呼吸 [1] |
| 영어 표기 | Soul breathing |
| 일륜도 색 | 반투명 [2] |
| 창시자 | 혼주 시메 와타 |
| 검술 특징 | • 공격시 참격의 소리가 거의 나질 않음 • 영혼이 누르는 듯한 중압감 • 능숙한 칼 돌리기 실력이 요구됨 |
| 검격 연출 | 주위의 아지랑이 및 혼의 형상 |
| 호흡음 | 불명 |
| 기술 개수 | 7개 |
| 근본 호흡 | |
| 파생 호흡 | 없음 |
| 목차 1. 개요 2. 상세 3. 사용자 4. 동작 4.1. 제1형 「초혼」 4.2. 제2형 「혼비중천」 4.3. 제3형 「삼혼칠백」 4.4. 제4형 「이혼」 4.5. 제5형 「고혼의 여혼」 4.6. 제6형 「옥리 안 무형계」 4.7. 제7형 「면리장침」 4.7.1 면리장침 「한」 5. 여담 |
∨ 1. 개요
만화 귀멸의 칼날에 나오는 기술. 귀살대에서 사용하는 전집중 호흡의 일종.
∨ 2. 상세
혼주 시메 와타가 만든 파생 호흡. 일륜도의 색은 특이하게 노란빛이 도는 투명색이다. 짧고 얕은 호흡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대부분인지라 작중에서는 한 번도 호흡음이 묘사되지 않았다.
와타가 스스로 만든 고유의 호흡법이긴 하지만 사랑의 호흡을 기반으로 만들었기에 계보도에는 점선으로 이어진 파생 관계로 취급한다. 사랑의 호흡에서 파생된 만큼 혼의 호흡의 몇몇 기술은 혈귀술 자체를 잘라내며 광범위한 공격이 위주인 사랑의 호흡처럼 혼의 호흡 또한 광범위한 공격이 위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이도류를 사용하여 대부분의 기술이 광범위적인 공격이 가능하다. 공격 검술은 과격하게 짝이 없지만 [4] 자른 단면은 무서울 정도로 깔끔하다는 점이 특징 이도류를 사용하는 와타에게 적합한 호흡이라 이도류 미만으로는 구현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사랑과 혼은 직접적 연관은 없지만 호흡의 명칭이 '혼' 인 이유는 그녀가 호흡을 만든 직후, 즉 아직 호흡명을 정하지 못하였을 때 우부야시키 카가야는 그녀를 따로 불러내게 된다. 그녀가 만든 호흡이 몇백 년 전, 정체불명의 주가 사용했던 의문의 호흡과 일륜도의 색깔 및 검술의 구현이 거의 일치했기 때문이다.
| 얼마 되지 않아 혈귀에게 죽어버렸지만 기이한 검술을 구사하는 자가 있었다. 그 일륜도는 한없이 투명하였으며··· [중략] 그가 말하길 공격 시 수천만개의 혼이 짓누르는 듯한 느낌었다고···[중략] 그는 자신의 검술을 혼 이라 지칭하였다. |
의문의 주가 말하는 호흡의 느낌과 와타가 말하는 그녀의 호흡의 느낌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 점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를 나눈 뒤 마지막으로 '호흡의 명칭은 생각해 두었니?' 라는 카가야의 질문에 와타는 고민을 하다 '··· 혼으로 하겠습니다.'라는 말로 그녀의 호흡은 혼의 호흡이 되었다.[5]
∨ 3. 사용자
• 혼주(魂柱) 시메 와타
∨ 4. 동작
∨ 4.1. 제1형 「초혼」
壱ノ型 「招魂」[6] 제1의 형 「초혼」 1st Form 「Call soul」 |
| 양 검을 빠르게 교차시켜 대상이 무어든 순식간에 잘라버린다. [출처] |
대상에게 가볍고 빠르게 접근하여 빠르게 단격을 날리는 기술. 초혼은 '혼을 부르다.'라는 뜻이다.
이 기술은 화염의 호흡 1형 '부지화'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준다만 [8] '초혼'이 조금 더 재빠르고 가볍게 공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4.2. 제2형 「혼비중천」
弐ノ型 「魂飛中天」 [9] 제2의 형 「혼비중천」 2nd Form 「wandering soul」 |
| 검을 이용해 상대를 교란시킴과 동시에 자잘한 참격을 넣는다. [출처] |
이도류를 적극 활용해 검을 불규칙적으로 돌려 상대를 교란시키며 쉴 틈 없이 공격한다.
혈귀술을 잘라내는 기술 중 하나이며 이를 이용하면 방어에도 용히 쓰일 수 있는 범용성 좋은 기술.
혼비중천은 '혼이 중천에 떴다.'라는 뜻으로 '정신없이 허둥거림'을 이르는 말이며 다른 뜻으로는 '죽은 자의 혼이 공중에 떠돌아다님'이 있다. 적을 혼란시켜 정신없이 만드는 검술을 잘 표현한 명칭이다.
∨ 4.3. 제3형 「삼혼칠백」
参ノ型 「三魂七魄」 [10][11] 제3의 형 「삼혼칠백」 3rd Form 「the sprite of existence」 |
| 양 검을 빠르게 교차시켜 대상이 무어든 순식간에 잘라버린다. [출처] |
체력만 받쳐준다면 무한정 연계할 수 있는 검술이다. 다른 기술과의 연계성이 가장 좋은 기술.[12]
사랑의 호흡 제2형 '번민하는 사랑'과 같이 대상을 감싸며 배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삼혼칠백' 자르는 행위가 더 과격하고, 자른 단면이 깔끔하다.
∨ 4.4. 제4형 「이혼」
肆ノ型 「離魂」 [13] 제4의 형 「이혼」 4th Form 「soul of dreams」 |
| 소리소문 없이 상대의 뒤로 접근하여 앞뒤로 칼을 교차하여 공격한다. 보통 혈귀의 목을 자를 때 사용한다. [출처] |
작중 나오는 모든 호흡과 기술을 통틀어 가장 조용하고 상대가 눈치채기 힘든, 사실상 상현 이상의 혈귀가 아니라면 알아채기 불가능한 기술이다. [14] 다키의 목을 자를 때 사용하였다. 이혼은 '꿈속의 마음' 또는 '사자(死者)의 혼'이라는 뜻이다.
∨ 4.5. 제5형 「고혼의 여혼」
伍ノ型 「孤魂の旅魂」 [15][16] 제5의 형 「고혼의 여혼」 5th Form 「melancholy of the soul」 |
| 상대가 바닥에 짓눌릴 때까지 참격을 넣으며 압박하는 기술. 상현 혈귀를 속박하는데 사용했다. [출처] |
위에서부터 아래로 양 검을 쉴 틈 없이 휘두르며 공격해 빠르게 상대를 바닥 아래로 압박하는 기술이다.
사랑의 호흡 5형 '흔들리는 연정ㆍ헝클어진 손톱'이 연상되게끔 공격 시 아지랑이가 상대를 감싸는 듯한 소용돌이가 나타난다.
∨ 4.6. 제6형 「옥리 안 무형계」
陸ノ型 「屋裏の中の無形界」 [17][18] 제6의 형 「옥리 안 무형계」 6th Form 「a world of invisible souls」 |
| 최소한의 동작으로 적의 급소부분 또는 혈귀술을 배어버린다. [출처] |
상대를 빠르게 무력화시키고 자신은 재정비를 위해 빠르게 한발 빼는 회피형 기술이다.
사랑의 호흡 3형 '사랑 고양이 소나기'처럼 공격 또한 상쇄시키지만 연속된 참격이 아니라는 점이 다르다.
∨ 4.7. 제7형 「면리장침」
漆ノ型 「綿裏藏針」 [19] 제7의 형 「면리장침」 7th Form 「the double of the soul」 |
| 자신을 죽음까지 몰아붙이고. 방심한 상대에게 가장 강한 참격을 넣는다. 자칫하다간 죽음을 면치 못한다. [출처] |
모든 공격 및 방어를 멈춘 뒤 본인을 죽기 직전까지의 극한으로 몰아붙여[20] 방심한 상대의 눈앞에서 강하고 묵직한 한방을 넣는다.
혼의 호흡의 최종형이며 와타의 최고 위력의 마지막 발악이다. 싸움을 완전히 끝낼 때 또는 죽음을 각오했을 때 사용한다. 그 참격의 속도는 시노부의 찌르기와 버금갈 정도로 빠르며 공격 시 주위의 배경이 아지랑이로 덮여 모든 것이 뒤틀려져 보인다.
하현 2, 상현 6의 목을 자를 때 사용하였다.
면리장침은 '솜 속에 바늘을 감추어 꽂는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부드러운 체하나 속은 아주 흉악함'을 이르는 말이다. 뜻을 미루어 보았을 때 공격의 방식과 사자성어의 뜻이 일맥상통한다.
∨ 4.7.1 면리장침 「한」
綿裏藏針 「恨」 [21][22] 면리장침 「한」 the double of the soul 「resemble」 |
| 수천만개의 원한을 품은 혼이 한개의 거대한 혼의 형상을 이룬다. 키부츠지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용. [출처] |
7형 면리장침의 각성 버전. 사용 시 검격의 연출이 아지랑이가 아닌 작은 혼들이 칼끝에 한 대 모여 거대한 혼의 형상을 이루고, 상대를 집어삼킨다. [23]
무잔전 후반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용하였다.
∨ 5. 여담
팬북 2권 특별편, 지옥의 도깨비 취재 |
• 단편 지옥의 도깨비 취재에 따르면 마냥 아프기만 하진 않지만 당하는 순간 자신이 죽인 인간의 혼이 노려보는 듯한 느낌을 받아 무서웠다고 했다. 사라지기 전 성불을 기리는 와타의 말에 감동받았다고도 한다. 또한 다키는 코웃음을 치며 화가 난듯한 반응을 보인다.
[1] 발음은 '콘-노 코큐-'
[2] 원작에서는 완전히 투명하게 묘사되었지만, 원문에 의하면 상아빛이 도는 투명색이다.
[3] 어디까지나 기반일 뿐, 사랑의 호흡의 변형이라고 하기는 힘들다. 계보도에서도 이를 구분하기 위해 점선으로 표시되어 있다.
[4] 그 과격함은 이노스케 빰을 칠 정도. 더 과격할도 모르겠다.
[5] 그렇다고 해서 같은 호흡은 절대 아니다. 애당초 에도시대에는 사랑의 호흡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6] 발음은 쇼오-호온
[출처] 7.1 7.2 7.3 7.4 7.5 7.6 7.7 7.8 귀멸의 칼날 공식 팬북 귀살대 견문록
[8] 이미 화염의 호흡을 한번 바꾼 사랑의 호흡을 바꾸었다보니 오히려 비슷해진 듯.
[9] 발음은 코온- 비추우-텐
[10] 발음은 산-코온-시치박크
[11] 여기서 삼혼(三魂)은 사람의 마음에 있는 세 가지 영혼(靈魂). 태광(台光), 상령(爽靈), 유정(幽精)을 이른다.
[12] 삼혼칠백을 사용 후 바로 사랑의 호흡을 쓰는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이는 혼의 호흡에서만 국한 된 것이 아니다.
[13] 발음은 리-코온
[14] 이를 눈치챈건 코쿠시보와 무잔 뿐이다.
[15] 발음은 코-코온노 타비타마시
[16] 여기서 고혼(孤魂)은 의지(依支)할 곳 없이 외롭게 떠다니는 몫객지(客地)에서 느끼게 되는 울적(鬱寂)하고 쓸쓸한 느낌을 여혼(旅魂)은 객지(客地)에서 느끼게 되는 울적(鬱寂)하고 쓸쓸한 느낌을 이른다.
[17] 발음은 오쿠리노 나카노 무케카이
[18] 여기서 옥리(屋裏)는 육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형계(無形界)는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영혼의 세계를 이른다.
[19] 발음은 멘리조시
[20] 때문에 이 기술을 쓰는 날이면 와타의 몸은 만신창이 이상이 된다.
[21] 발음은 멘리조시 - 코온
[22] 의도한 듯 한(恨)의 발음과 혼(魂)의 발음이 같다.
[23] 원작에서 묘사된 그 범위는 무잔을 덮고도 3배는 더 남았다.